송병대 “李 당선인이 나가보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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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대(59) 한나라당 유성구 예비후보는 출마지로 유성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명박 대통령 당선직후 대전에서 정치적 입지 세우라는 말씀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유성은 이명박 정부하에서 지식경제시대 대전 발전의 핵심 전략지역이 될 것”이라며 “유성에는 많은 친지와 동창이 살고 있는 등 여러가지를 고려해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 유성구에 출사표를 던졌는데.

▲ 경선 직후 이명박 후보가 대전 충남 어렵다고 판단 되셨는지 대전가서 선거 총괄하라고 말씀하셨다. 대통령 당선 직후 대전에서 정치적 입지 세우라는 말씀 있어 유성구에서 출사표를 던지게됐다.


-.동구에서 태어났는데. 유성 출마에 사전 조율 있었나.

▲선택은 내가 한 것이다. 앞으로 이명박 정부하에서 지식경제시대 대전발전하는 핵심 전략지역은 유성이 될것이다. 유성에는 많은 친지와 동창이 살고 있다. 여러가지 고려해 선택했다.




▲ 송병대 예비후보

-.진동규 유성구청장의 측면 지원설이 있다.

▲진 청장과는 같은당 소속이다. 옛날부터 아는 처지이며 상당한 신뢰를 갖고 있다. 긍정적이고 호의적 반응 보인것은 사실이지만, 청장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당내 갈등 관련, 중립 위치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계파에 속해 있었나.

▲경선 과정 사무부총장이었고 당직자의 한사람이었다. 공정하고 아름다운 경선에 몰두했다. 경선과 대선 끝난 이후 현 한나라당에서는 박근혜 계 보다 친 MB계다 하는 용어는 없어질 것이다. MB계이면서도 박근혜계와도 얘기할수 있다고 할 수 있다.


-.강재섭대표와 서울대 동창인가.

▲당시 법대는 법학과와 행정학과가 있었다. 당시 강대표는 법학과였고 나는 행정학과였다. 정계입문후 더 친밀하게 알게됐다.


-.공천 관련 확실한 언질 있었나.

▲그런게 있을 수 있나. 일정한 절차 과정 거쳐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결정될 것으로 안다. 미리 언질 받고 나온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당을 떠나 가장 강력한 경쟁상대는.

▲다들 다 훌륭한 점이 있다. 다들 강적이라 생각한다. 이상민의원이 제일 강력한 상대 아닐까 생각한다. /최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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