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최고 밥맛’ 보러가는 KAIST 학생회장

2008-02-25 アップロード · 383 視聴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에 참석해 영광이며 이명박 대통령이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리더가 됐으면 좋겠다”

KAIST 학생회장 안재우 군(23. 전자과 3년)에게 이번 대통령 취임식은 특별하게 되었다.

안 군은 25일에 열리는 대통령 취임식 중 17대 정부의 공식 출범을 선언하는 타종식에 전국 16개 시도에서 선출된 국민 대표 중 대전(인재교육)을 대표해서 참석하게 된다.

안 군은 “처음에 대통령 취임식에 오라는 말을 들었을 때 놀랐다”면서 “정부에서 행정을 할 때 국민에게 기회를 안 준다고 느꼈는데 참여의 기회를 줘서 좋다”고 말했다.

안 군은 “공공기관의 제공 밥 중에 태릉선수촌 2등, 한체대가 3등 청와대가 1등이라는 말을 친구한테 들어 (밥맛이) 궁금하고 우리나라 대통령이 어떻게 생겼는지, 또 (새 정부)의 분위기나 비전 같은 것도 궁금하다”고 했다.

오늘 밥맛이 제일 좋다는 청와대의 새 주인인 18대 이명박 대통령이 초청하는 행사장에서 청와대가 제공하는 국밥을 맛볼 사람이 많다. 국민들은 새 청와대 주인이 가장 맛있다는 밥맛처럼 국민의 인심을 얻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안 군은 “이명박 대통령은 자기를 믿어주고 따라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겠지만 자기를 반대하거나 확신을 갖지 못한 사람들도 많았다”면서 “그런 사람들도 배려해주는 리더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에 대해서는 “모든 일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다. 이제 훌륭한 경영인에서 지도자가 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치면서 “사회에서 소외받는 계층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웠으면 한다”며 당부의 말도 했다.

안 군은 “현재 고등학교 교육은 학생들에게 사는 방식을 가르쳐주는 것 같다”며 “당장 대학이나 취업을 위한 교육보다는 훌륭한 시민의 자질을 키우는 교육을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경제 발전도 중요하지만 시민들 간에 동등한 사회 여건도 중요하다”며 “지역 간의 균형 발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재우 군은 독일에서 태어나 5살에 한국으로 왔으며 현재 카이스트에서 전자학과를 다니고 있으며 학생회장을 맡고 있다.

한편 대통령 취임식에는 25일, 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 콘돌리사 라이스 미국 국무장관 등 4강 외빈을 비롯해 단상에 오르는 1000여명의 국민대표를 포함 4만5000여명의 일반 국민이 초대된 가운데 열린다. <이상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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