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충청서 파괴력 전국 100석”

2008-02-25 アップロード · 85 視聴

이 총재의 총선 출마설에 대한 입장은.

▲저의 출마와 관련된 문제는 전적으로 자유선진당이 총선에서 승리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를 두고 정할 것이라는 말씀만 드리겠다.


-충청권을 중심으로 공천 관련 잡음이 있는 것 같은데 해소대책이 있나.

▲현재 당 내 지분문제는 전혀 없다. 대선 때부터 연대했고 통합도 화합적으로 했다. 그것은 공천과정에서 후보들이 나오면 과거 전력을 기준으로 보기 때문일 뿐이다.

-일부에서 이삭줍기를 할 것이라는 말도 있는데 공천 기준을 밝혀 달라.

▲우선 공천은 본인들의 자질과 능력, 당선가능성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사사로운 이익이나 연고가 아니라 국가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정직한 분, 지역과의 호흡 가능성이 있는 분, 당선 가능성이 있는 분 등이 대상이 될 것이다. 투명하게 할 것이다. 이삭줍기라는 것은 사실 매우 듣기 거북한 얘기다. 다른 당에서 자격이 없다고 낙인이 찍힌 사람들을 주워서 공천할 생각은 없다. 다만 공천 경쟁에서 스스로 포기해 나온 사람들 중에 좋은 사람들이 있을 수는 있다. 그런 분들이 뜻을 같이 하겠다고 한다면 우리 기준으로 심사해 받아들일 수 있다.


-몇 석 정도를 기대하나.

▲우선 충청권에서는 굉장한 파괴력이 있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린다. 제1야당 세력이 될 수 있을 만큼의 의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파괴력 있으면 전국에서 100석 정도 될 것이고 제1야당이 될 수 있는 정도 의석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 한나라당에 권력이 집중되지 않도록 견제와 균형을 이끌어 가겠다.


-당의 파괴력을 키우기 위해 무엇을 강조할 생각인가.

▲그간 자유선진당이 제1야당이 돼야 하는 이유에 대해 가치추구의 보수당으로 차별화 할 것이라는 점과 견제와 균형을 갖춘 정당의 필요성을 강조해왔다. 그 몫을 하는 것이 시대와 역사의 요구에 부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강순욱 기자

tag·이회창,“충청서,파괴력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JD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1:45

공유하기
하나은행,새얼굴들
8年前 · 1,128 視聴

03:50

공유하기
달집을 태우며...
9年前 · 358 視聴

02:41

공유하기
충북종합0220
9年前 · 134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