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야당 되려면 대전이 큰 역할”

2008-02-25 アップロード · 76 視聴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와 심대평 대표가 창당 이후 처음으로 대전지역을 당원들을 만나 오는 총선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 총재는 20일 오후 대전 유성호텔에서 대전시당 주요 당직자와 당원, 총선 예비후보 등과 간담회를 갖고 “자유선진당이 오는 총선에서 제1야당이 되기 위해서는 대전과 충남에서 소용돌이가 일어나야 한다”며 “특히 대전이 제일 큰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총선에서 적은 표로 정국을 좌지우지할 것이 아니라 제1야당이 돼서 정국을 주도하는 세력이 돼야 할 것”이라며 “특히 왜 자유선진당이 있어야 하는지, 왜 제1야당이 돼야 하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부각시켜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또 “우리나라는 3김 정치시대 이후 지역구도로 인한 고질적인 싸움을 해 왔다”며 양당 구도의 문제점을 지적한 뒤 “나라의 정체성을 추구하는 세력 안에서 보수와 보수끼리 경쟁하고 누가 더 양심적이고 정직한 세력인지를 겨루는 정치가 돼야만 나라가 안정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당 내 공천과 관련해서는 “오는 금요일 처음으로 열리는 당무회의에서 공천심사위 구성과 공천절차 등의 세부사항이 정해질 것”이라며 “공천 과정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지만 그런 것들을 슬기롭게 다듬고 극복하면서 국민들이 같이 할 수 있는 선진당이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 한 심 대표는 국민중심당 출신 인사들과 지난 대선에서 이회창 후보 연락사무소 측 인사들의 당 내 화합 문제를 묻는 당원의 질문에 “지난 대선부터 (중심당과 이회창 연락소가)따로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로 출발했는데 법적인 문제로 창당 이후 당 대 당 통합 형태를 취한 것”이라며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물리적인 통합이 아니라 화합하는 통합을 해야 한다. 필요하면 저 심대평도 내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총재와 심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 앞서 대전 현충원을 참배했으며, 지역 기자들과 기자회견을 가진 뒤 예정됐던 예산지역 방문을 다음날로 미루고 상경했다./강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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