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령 “당선증 들고 아내 묘지 찾고 싶어”

2008-02-26 アップロード · 284 視聴

이병령(61) 자유선진당 유성구 예비후보는 “이번 총선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지역민들에게 자부심을 안겨줄 수 있는 대표 국회의원으로서 실망시키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공주·연기 재선거 출마 경력과 관련, “당시 인물이 없어 차출됐다”며 “잠시 출장 갔다 온 것이지만 결과적으로 유성구민들에게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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