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즌2군 vs 연변프로축구단

2008-02-28 アップロード · 1,002 視聴

“당장 1군 어느 팀과 붙어도 결코 뒤지지 않는 수준급 경기였다”
26일 대전 시티즌 2군과 중국 연변프로축구단과 경기가 끝난 후 대전 시티즌 노경환 코치가 이같이 말하며 흡족해 했다.

동계 훈련차 대전을 찾은 연변프로축구단은 제1회 대전 스토브리그에 참가, 대전 시티즌 2군과 첫 대결을 벌였다.

대전은 중국연변구단과 경기를 위해 2군 가운데에서 1군이라 할 수 있는 1진으로 선수를 구성했다.
중국프로축구리그 2부 리그인 갑B 리그에 속해 있는 연변 팀도 대전과 경기를 위해 주전으로 선수들을 구성 맞대결을 벌였다.

경기는 1-1로 끝나, 자웅을 가리지 못했지만 대전에는 의미 있는 경기였다.
전반 30분 대전의 강구남이 골키퍼 제치는 재치 있는 오른발 아웃프런트 슈팅으로 선취골을 뽑아내며 앞서나갔다. 전반 경기를 지배한 대전은 후반 수비수가 방심한 틈을 타 연변에 동점골을 내줘,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 대전의 박주현 선수가 중국연변 선수를 제치고 골문을 향해 대시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대전은 끊김 없는 유기적인 패싱을 선보이며 경기를 지배했다.
또 그동안 경기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날카로운 크로스가 양측 사이드에서 올라와 연변 수비수들을 긴장하게 만들기도 했다.

2군을 지도하고 있는 노경환코치는 “오늘 경기는 의미 있는 경기였다. 그동안 갈고 닦은 전술이 경기 중에 발휘됐다”며 “경기내용은 훌륭했다. K 리그 어느 팀과 겨뤄도 부족함이 없는 경기였다”고 호평했다.

연변팀 황용(37)코치도 “대전 팀이 빠르고 유기적인 조직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대전과 연변 팀은 28일 오후 3시 대전대구장에서 2차전을 갖는다. /권은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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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니사랑
2008.03.03 09:1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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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대전시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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