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에 들어오면 고물도 골동품”

2008-02-29 アップロード · 396 視聴

“버려진 물건들을 고치고 다듬어 새 생명을 불어 넣는 희열은 아무도 모를 겁니다.”

만능수집가 김홍덕(68·대전시 중구 유천2동)씨. 그의 특이한 명함이 말해주듯 김 씨 집 대문부터 정원, 거실, 방, 2층 옥상까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은 물건들이 빼곡히 자리를 틀고 앉아 있다.

거실 한 켠을 차지한 무궁화·백합(40년대), 파랑새·진달래(50년대), 새나라·신탄진(60년대), 개나리· 남대문(70년대), 한라산·백자(80년대) 등 60여년 전 담배와 50년대 영사기, 60년대 쓰던 주황색 전화기 등 주인인 김 씨 조차 정확한 수량을 헤아릴 수 없다는 2만여 점의 물건들 속에는 50여년 그의 수집 인생이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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