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당하러 가다 노대통령 전화받고 “충성!”

2008-03-05 アップロード · 127 視聴

양승숙(58) 통합민주당 논산·계룡·금산 예비후보는 공천과 관련, “1회용 컵이나 휴지도 아니고 이번에는 최초 여성장군의 명예를 존중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그는 “책임져 주겠다던 2004년 대통령의 약속은 어디 갔는지 묻고 싶다, 정말 공당으로 깨끗한 공천을 한다면 저한테 (공천이)와야 한다”며 “안희정 후보가 ‘당이 대답할 차례`라고 했는데 나도 똑같은 말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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