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 듣고 이인제 허찔린 표정”

2008-03-05 アップロード · 229 視聴

대한민국 최초 여성장군 출신인 양승숙 통합민주당 계룡,논산,금산 총선 예비후보는 중도일보와 인터뷰에서 이인제 후보가 얼마 전 자신을 찾아와 “비례 대표로 가는 것이 어떠냐”는 언질에 “선배님이 서울로 가라”고 말하자 허찔린 표정을 이었다고 말했다.
-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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