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감독 우리는 약방의 감초와 같은 팀

2008-03-06 アップロード · 217 視聴

김호 "우리는 약방의 감초 같은 팀"
“올 시즌 우리 팀은 약방의 감초와 같은 팀이 될 것이다. 지난 시즌보다 좋은 성적을 내도록 노력하겠다.”

50여 일간의 통영 전지훈련, 선수단 대폭 물갈이와 2군 구성 등 스토브리그 기간 대대적인 팀 리빌딩을 마친 김호 감독은 올 시즌에 임하는 이같은 출사표를 던졌다.

14개 프로구단 가운데 광주 상무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국내에 동계전지훈련장을 마련 체계적인 훈련을 해 온 김호 감독은 “50일간 훈련을 통해 팀을 많이 다졌다. 노장 선수와 신인선수들이 조화를 이뤄 새로운 팀 컬러를 선 보일 것”이라며 올 시즌 대전의 새로운 변화가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대대적인 선수 물갈이와 대폭적인 신인선수들 영입에 대해 김호 감독은 “신인 선수들이 경험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 록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고 말해 시즌 초반 다소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동계훈련을 통해 지난시즌보다 경기를 보는 시야와 체력, 경기력이 향상된 노장 선수들이 선전할 경우 시즌 초반 대전발 돌풍을 배제할 수 없을 전망이다.

전문가들이 올 시즌 대전의 예상 성적을 중하위권으로 분류하고 있는 것에 대해 김호감독은 “아마도 선수들이 대폭 바뀌어, 우리 팀이 미지수처럼 보였기 때문일 것이다.”며 “우리 팀은 어느팀과 싸워도 쉬운 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로 올 시즌 출사표를 대신했다.

올 시즌 예상 성적에 대해서는 “6강에 진입할 경우 우승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라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정규리그와 컵 대회 운영과 관련 김호감독은 “FA컵 보다는 정규리그에 총력을 다할 생각이다.”는 말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보다는 정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해 대전과 맞붙는 팀에게는 반드시 ‘통행세`를 받겠다는 말로 자신감을 피력했던 김호 감독은 올해 K 리그에서 ‘약방의 감초`와 같은 팀이 돼 우승권도 노려볼 생각이어서 대전구단이 올 시즌 어떤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다가설 지 관심으로 모으고 있다. /권은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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