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고종수 쓸만한 선수지만 현재가 중요해'

2008-03-06 アップロード · 976 視聴

“제2박지성 찾자” 허정무 대전방문
‘제 2의 박지성` 찾기에 나서 허정무 국가대표팀 감독이 5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을 찾았다.

1998년부터 2000년까지 2년 동안 태극 전사들을 지휘하며 박지성,설기현, 이영표 등을 발굴했던 허정무 감독은 예고 없이 대전을 방문, 대전 시티즌과 배재대학교와의 연습경기를 지켜보며 차기 국가대표팀 재목감을 눈여겨봤다.

허 감독은 “전에 김호 감독님이(대표 팀으로)추천한 선수도 있고 해서 대전에 왔다”고 말했다.

지난 1월 김호 감독으로부터 ‘고종수와 김형일 등 대전선수들을 눈여겨보라`는 조언을 들은 허 감독은 이날 김형일과 고종수, 박성호 등의 플레이를 지켜봤다.

정해성·박태하 코치와 함께 대전을 찾은 허 감독은 “26일 북한과의 월드컵예선일정 등으로 대표 팀에 합류할 수 있는 선수들의 플레이를 지켜볼 시간이 없어 대전에 왔다”며 “9일 개막전경기와 14~15일 열리는 K리그 경기를 돌아보며 대표선수 재목을 고를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대전의 경기를 지켜보며 고종수,김형일, 박성호,주승진, 이동원, 이성원 등의 이름을 거론했던 허정무 감독은 “대전의 선수들이 많이 바뀐 것 같다”며 “팀워크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다”는 의견과 함께 “(이름보다는) 현재의 플레이가 중요하다”고 덧붙여 대표 팀 선발 기준이 밝히기도 했다.

이로 인해 고종수, 김형일 등 대전의 자줏빛 전사들이 허정무 감독의 눈도장을 받고 국가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권은남 기자

tag·허정무,고종수,쓸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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