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 강팀이지만 물러서지 않을것

2008-03-06 アップロード · 211 視聴

시티즌, 지더라도 감동축구 선사
“승리를 위해 한게임, 한게임 최선을 다하겠다. 지더라도 재미있는 감동의 축구를 하겠다”

대전시티즌의 정신적 지주이자 최고참 최은성과 주장 고종수는 올 시즌 임하는 각오를 이처럼 다졌다.

올 시즌 1차 목표를 6강 진출이라고 말한 최은성은 “새로운 얼굴의 신인선수들이 많아, 지금은 걱정 반 기대 반이지만 경기를 하면서 자신감을 얻는다면 지난시즌 보다 더 좋은 팀이 될 것이다”며 팀 컬러가 많이 바뀐 점을 강조했다.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 서게 되는 고종수는 “주장으로 책임감이 크고 경기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다.”며 “(신인선수들이) 경기 중 정신을 놓을 수도 있고 의기소침할 수도 있다. 주장으로써 선수들을 일일이 체크하며 흐지부지한 게임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출사표를 던졌다.

최은성은“지난 시즌도 마지막까지 포기를 하지 않고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경기에 임해 6강 진출을 이뤘다”며 “첫 게임인 개막전부터 잘할 수는 없지만 한게임, 한게임 포기하지 않는 경기로 팬들에게 보답할 것”이라는 덧붙였다.

최은성은 김호 감독의 지적사항을 이해하지 못하는 어린 선수들을 휴식시간 등 시간이 날 때 마나 설명해주며 신인선수들의 후견인 역할은 물론 팀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팀의 막내인 김정훈(19)과 18살 차이가 나, 삼촌과도 같은 최은성은 “선수들이 경험이 부족하지만 경기를 통해 단점들을 보완, 팬들이 많이 웃을 수 있는 경기를 선 보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주장 고종수는 “김호 감독님의 축구 스타일은 팬을 위한 공격 축구이다. 우리에게 강팀도 약팀도 없다”며 동계훈련으로 다져진체력과 전술을 바탕으로 물러서지 않는 ‘후진 없는 경기`로 팬들에게 보답할 생각임을 내비쳤다.

올 시즌 공격축구를 통해 최대한 이기는 경기의 진수를 선보이겠다는 고종수는 “축구 실력은 백지 한 장 차이다. 개막전 맞 붙는 삼성이 강팀이라 해도 굴하지 않고 시작부터 화끈한 경기로 좋은 출발을 하고 싶다”며 개막전에 대한 승리의지도 불태웠다.

지난 시즌 대전이 6강 진출이라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팬들의 성원 때문이라고 말한 고종수는 “재미있는 경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경기, 화끈한 경기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며 팬들의 변함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권은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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