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출신 최연소 프로게이머 이영호

2008-03-06 アップロード · 2,769 視聴

세계 최고 실력의 프로게이머 초청 경기에서 우승,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운 `어린괴물` 이영호 선수(15)가 5일 극비리에 고향인 대전을 방문했다.
지난 1일 열린 `곰TV 스타 인비테이셔널`에서 송병구(삼성전자)를 맞아 5경기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우승컵을 거머쥔 이 선수는 첫 우승의 기쁨을 가족과 함께 나누기 위해 4일 밤 고향집에 와 5일 서구청을 방문한 후 급히 다음 대회 준비를 위해 서울로 떠났다.
다른 일정 없이 서구청을 방문, 가기산 구청장과 박환용 부구청장을 면담한 이 선수는 “지역에서 많이 성원해준 덕분에 좋은 성적을 거뒀다”면서 “고향 후배들의 귀감이 되고 대전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 하겠다”고 인사하고 우승 사진과 사인을 전달했다.
이에 가 청장은 “대전의 스타이자 청소년들의 우상인 이 선수가 세계적 선수로 성장해 후배들에게 좋은 모델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성천초교와 만년중학교를 다닌 이 선수는 지난해 4월 KTF 입단 후 서너 차례밖에 집에 올 수 없는 바쁜 생활을 하고 있으면서도 연봉은 물론 수입을 지역 금융기관(서부농협)에 맡길 정도로 고향 사랑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15세 7개월이란 역대 최연소 우승자라는 기록과 함께 ‘박카스 스타리그 2008` 결승에도 진출, 오는 15일 2연승을 노리는 이 선수는 기발한 전략성과 환상적 컨트롤, 천재적 게임 감각 등 ‘본좌`로서의 덕목을 모두 갖춘 완벽한 선수로 평가 받고 있다.

tag·대전,출신,최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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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영호
2008.03.18 12:09共感(0)  |  お届け
영호입술이네 ㅋㅋㅋ 살좀뺴야겟다 영호야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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