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말하는 대조영의 흑수돌 '김학철'

2008-03-26 アップロード · 418 視聴


김창수(53) 자유선진당 대전 대덕구 후보는 “흑수돌로 알려진 동생과 함께 ‘계족산 전투`를 멋있게 치뤄,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대덕의 지도를 바꿔 놓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생을 선거운동 기간 오게할 계획있나.

▲마지막으로 도와줄 것 같다. ‘흑수돌`로 알려진 제 동생은 형제이기 때문에 도와주는 입장이다. 다른 정치행사는 얼굴 내밀지 않는다. 연기자이기만을 바란다. 대덕의 새로운 일꾼을 만드는데 제 동생이 기여할 거라 본다. 대조영 천문령 전투에서 흑수돌이 장렬히 전사하 듯, ‘계족산 전투`를 멋있게 하고 싶다. 대덕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가겠다.


-.형으로서 동생을 평가해 본다면.

▲빛나고 아름다운 조연이다. 맡은 역할이 태조 왕건의 박술이었고 지난번엔 대조영에서 흑수돌이었다. 두가지 다 왕조를 창립하는 데 기여하는 역할이었다. 그런 역을 하면서 의리의 사나이로 몸을 던져 충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여인과 사랑에 대해서는 약하다. 실제도 비슷한 면이 있다. 칼로 자르 듯이 매듭이 분명한 동생이다. 연극 배우로서도 이름이 있었고 연기뿐 아니라 연설도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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