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지하철2호선 대덕구 경유시킬 것”

2008-03-26 アップロード · 631 視聴


이창섭(53) 한나라당 대전 대덕구 후보는 "정치는 움직이는 생물과 같아 변수가 많다"며 "국민의 국정 안정, 경제회생 염원 생각하면 충분한 경쟁력있다" 고 말했다.

그는 “정치적인 사람도, 정치적 색깔도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 인정한다"면서“태도나 마음에서 진정성을 가지고 융화 시켜 나름대로의 정치인 색깔 가지도록 노력하겠다”이라고 밝혔다.

-.교수 출신으로 정치 현장에 뛰어들었는데.

▲쉽지 않다. 해볼만 하고 성취감 있을 거라고 본다. 개인적 성취감을 넘어 정치는 같이 사는 사람들과 성취감을 같이 느낄수 있고 국민 모두의 성취를 대변한다. 보람과 의욕은 있지만 쉽지 만은 않은 것 같다.


-.정치입문 계기는.

▲대덕구에서 태어나 군입대와 유학시절을 빼고 줄 곧 대덕구에서 살아왔다. 애향심은 남들보다 뛰어날 것이다. 대덕구의 낙후론이나 소외론 인정한다. 누군가 참여해 해결하는데 일조해야 겠다 생각했다. 내가 적임자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교수지만 열정과 순수성을 가지고 구민과 상의해서 할 수 있을 것이다.


-.대덕구 소외론 배경은 뭐라 보나.

▲지하철이 없다, 예산배정이 적다 이야기 한다. 국비보조 현실화 된 것이 없다. 이런 이유로 소외론이나 낙후론을 이야기 할 수 있다. 현실적으로 10년 동안 그랬다. 경제수준이 낮거나 국가나 시의 지원이 약한 것도 문제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대덕구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제대로 살아날 수 있도록 누군가 비전 제시해야 한다고 본다. 그런 노력이 부족 했던 것이 소외, 낙후론의 원인이 아닌가 본다.


-.누구의 책임인가.

▲모두의 책임이다. 그 중에서도 대덕구를 위해 힘을 쏟을 수 있는, 의견 집중할 모멘트가 없지 않았나 싶다. 책임 소재를 따지자면 국가차원이나 대전시 쪽에서 끌어오게 만들 수 있도록 임무 주어진 사람이 제 역할 못했기 때문이다. 대덕구에서 지금까지 현역 맡아 했던 사람의 책임이 크다고 본다. 누구라고 지칭하진 않겠다.


-.당선되면 어떤 일들을 할 것인가.

▲10년 20년 잘사는 대덕구가 아닌 백년대계의 대덕구 비전을 만드는 일 할 것이다. 걸맞는 입법활동도 중요하다. 단기적 안목에서 대덕구 경쟁력 잘못 살리면 또 다른 소외론 불러 일으킬 수 있다. 단기적 측면 발전 전략 아닌 진정한 의미의 경쟁력 갖출수 있는 대덕구 비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


-.국회 상임위는 어떤 곳으로 가고 싶나.

▲문화관광 위원회가 1순위다. 교육위로도 가고싶다. 문화복지 관련 전문가로 입법활동 등을 통해 국민 잘 살수 있는 조건을 만들고 싶다. 건강 수명 연장, 건강생활 연장하는데 나름 대로 전문지식을 갖고 있다.


-.정치인으로서 본인을 자평한다면.

▲정치적인 사람도, 정치적 색깔도 나타나지 않는 다는 점 인정한다. 많은 사람들 한테 질책받는 것 중 하나다. 기왕 한 것 정치인 답게 하라고 주위에서 채찍질 한다. 그런데 솔직히 잘 안된다. 대덕구 경쟁자들은 오랜동안 정치 한 분들이다. 정치인으로서 역할들을 볼 때 수평적으로 나를 그분들과 비교하면 정치인 색깔을 따라가기 쉽지 않다. 최소한의 태도 갖추도록 노력한다. 태도나 마음에서 진정성을 가지고 융화 시켜 나름대로의 정치인 색깔 가지도록 노력하겠다.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

▲대덕구 사람들이 정치인 이창섭은 처음 볼 것이다. 정치적인 관계 가지고 만나다 보니 접근하기 쉽지 않다. 저도 정치적 접근이 쉽지 않다. 정치 신인으로 많은 제약이 있어 어려움 느낀다. 아직도 많은 분들이 저를 교수로 본다. 저 역시 그런 면에 안주하는 면 없지 않나 생각해 본다.


-.경쟁후보를 어떻게 평가하나.

▲김원웅 후보는 대단한 능력을 가졌다. 정치적 능력이나 기량, 경륜이 뛰어난 분이다. 김창수 후보 역시 구청장 경력 등 정치 경험이 많다. 저보다 정치적으론 뛰어나다 생각한다. 두 분은 대덕구를 바탕으로 정치 활동을 했다. 그동안의 노력이 대덕구민 요구나 바람대로 결과를 얻어내지 못했다면 누군가 새로운 대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그분들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이 해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두 분 능력 뛰어나지만 대안이 필요할 때다.


-.민심은 어떤가.

▲여당 소속이다 보니 한나라당이 정치 잘해서 잘 살수 있는 나라로 만들 수 있는 것은 여당이라는 염원과 희망 많이 느꼈다. 한나라당 후보로 힘있고 안정적 국정운영을 통해 경제적으로 잘 살 수 있게 해달라는 염원이다. 활동 하면서 힘을 얻는 부분이다.


-.본선 경쟁력은.

▲정치 살아있는 생물이라는 점을 실감한다. 어떤 변수, 어떤 변화를 짐작하기 쉽지 않다. 많은 국민들이 바라는 국정 안정, 경제회생 염원 생각하면 충분한 경쟁력 갖추고 있다.


-.신인이 정치판에 뛰어들기 상당히 힘들다. 이끌어 주는 정치인은 있나.

▲ 원칙 잘 지키고 정치구도속에 세대를 이어나갈 수 있게하는 능력을 정치적 능력이라 생각한다. 그런면에서 대전에서 개인적으로 지도 많이 받고 있는 분이 중구 강창희 후보다. 많은 자문과 지도를 받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


-.염홍철 시장 재직시 대전시 체육회 사무처장이었는데

▲2003년, 2004년도 대전시 체육회 할때는 정치에 관심이 없었다. 그 때는 강창희 후보는 한 분의 선배였다. 존경하는 분이었다. 정치적 측면으로 이야기 나눈적 없다. 대전시 체육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나선것이다. 지금 염시장과는 정치적 선이 다르다.


-.본인의 장단점은.

▲정치적 기교나 술수는 모른다. 순수나 열정은 누구보다 강하고 크다는 점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기교나 술수가 모자라 이벤트성 정치 지향하는 사람들 한테는 단점이다. 순수 열정 믿는 사람들 한테는 장점이 될 것이다.


-.당락 관계없이 앞으로 정치할 것인가.

▲떨어지더라도 대덕구 발전 위해 어떤 일이라도 한다. 어떻게 마음이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대덕구 발전위해 평생 지내겠다.


-.핵심공약을 말해달라.

▲대화동 1,2산업단지를 제대로 활성화 할 수 있어야 한다. 친환경적 요소를 살리고 단순 기능의 산업단지 아닌 주거와 생산기능 공존할 수 있는 단지로 리모델링하겠다. 랜드마크 타워도 세우겠다. 대덕구의 중심을 만들겠다. 다음으로 지하철 문제 1호선에 2호선 노선을 변경, 대덕구를 경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 대화동 1, 2단지 잘 개발되면 유동인구 15만명 늘어나 지하철 통과할 수 밖에 없다. 또 하나는 오정동 농수산물 시장의 현대화다. 대전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시장기능을 갖춘다면 애물단지에서 찾아가고 싶은 시장이 될 것이다.


-. 지역민에게 한마디 한다면.

▲대덕구는 소외론과 낙후론으로 위기의식이 있다. 그러나 위기는 기회다. 희망가지고 누군가 비전 제시하면 전국 어느 도시 보다 잘 살수 있는 따뜻한 곳 만들 수 있다. 구민과 함께 숨쉬고 섬기는 생활정치인 될 것 약속한다. /중도일보

tag·이창섭,“지하철2호선,대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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