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대표 대전지원유세

2008-04-03 アップロード · 58 視聴

강재섭 “충청이 밀어야 과반달성”
한나라당이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7일 대전에서 첫 선거대책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한나라당 중앙선대위는 이날 오전 대전시당에서 강재섭 중앙선대위원장과 안상수 원내대표, 강창희 대전선대위원장, 이진구·정진석 충남선대위원장, 이한구 중앙선대위 민생경제특별위원장 등 핵심당직자와 충청권 총선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대책회의를 갖고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한 ‘과반 의석`을 다짐했다.

강재섭 위원장은 이날 “오늘 대전에서 선거운동을 시작하는 것은 한나라당이 얼마나 충청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지를 기억해 달라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한 뒤 “나라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현재 소수당인 한나라당에 과반의 의석을 확보해 줄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이어 “옛 자민련이나 국중당 처럼 지역만을 근거로 한 정당은 곁불만 쬐며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없었다”며 “충청지역이 이명박 정부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만큼 이번 총선에서 과반 의석 확보로 정권교체를 마무리 지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대전 역사에 3부요인이 탄생한 적이 거의 없는데 충청도에서 강창희 후보가 당선되면 6선으로 최고 다선의원이 되고 나아가 국회의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는 곁불을 쬐는 것이 아닌 중심세력이 될 수 있는 기회”라고 덧붙였다.

안상수 원내대표도 “자유선진당이 기세를 올리고 있지만 충청지역에서 몇 석을 얻는 것으로 국회에서 아무 일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선진당을 겨냥했으며 정진석 충남 공동선대위원장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견제가 아니라 경제”라는 말로 선진당에 일침을 가했다.

한편, 이날 회의 후 강재섭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대전 중앙시장을 돌며 거리유세를 벌인 뒤 공주와 아산, 천안, 청주 등지를 돌며 각 지역 후보들의 지원유세를 펼쳤다. /강순욱 기자

tag·강재섭,한나라당,중앙시장,중도일보,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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