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대전대덕구 후보자 20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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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후보 3인 20초 인터뷰
4·9 총선 공식 선거운동 3일째인 29일 대덕구 후보자들은 표밭을 누비며 유세전을 펼쳤다.
김원웅(통합민주당), 이창섭(한나라당), 김창수(자유선진당)후보를 만나 이들의 제 1공약과 ‘나는 ○○○다’, 아내에게 띄우는 영상편지를 주제로 20초 인터뷰를 진행했다.

대덕구 읍내사거리에서 출근길 운전자들에게 인사를 하던 김원웅 후보는 제 1공약에 대해 “대덕을 관통하는 7~8곳의 전철역을 만드는 대덕전철시대 열겠으며 30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형 공사들을 차질 없이 진행 하겠다”고 답했다.

중리사거리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들과 악수를 나누던 이창섭 후보는 “대덕구를 잘 사는 대덕으로 만들겠다”며 “대화산업단지 1, 2공단 재개발 및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앞에서 계족산 등산객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던 김창수 후보는 “신탄진주민과 대덕구민이 열망하는 도시철도시대를 열기 위해 2호선 노선을 재조정, 대덕구를 경유하도록 하겠다”고 제1 공약을 밝혔다.

짧은 한마디로 자신을 소개하는 ‘나는 ○○○다’에서 김원웅 후보는 “진정성이 있는 사람”이라며 “100만 대군을 호령하는 것보다 한 아낙네의 마음을 사는 게 더 어렵다는 말처럼 참된 마음으로 주민에 봉사하겠다”고 들려줬다.

자신을 “순수하고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고 표현한 이 후보는 “열과 성을 다해 대덕구 낙후 소외론에서 탈피해 대덕구를 살리고 주민 누구나 잘 살도록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창수 후보는 “나는 로맨티스트”라고 짧게 소개하며 “무엇보다 인간을 중시하고 모든 일의 중심에 인간이 있어야한다”고 주장했다.

세 후보 모두 아내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에서는 미안한 마음과 고마움을 표현했다.

김원웅 후보는 “국회의원 아내로서 지역을 다니며 다양한 의견을 들어주는데 고맙지만 때론 험한 얘기를 들으며 속상해 하는 것을 보면 미안하다”며 열심히 하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정치일선에 나서며 가장 큰 걱정이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걸 어려워하는 아내가 잘 협조해 줄 수 있을까 하는 문제였다”는 이 후보는 “나보다 더 열심히 신나서 뛰어다니며 보람도 느낀다는 아내를 보며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며 흐뭇해했다.

김창수 후보는 “신랑을 잘못 만나 고생하는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뿐”이라며 “당선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tag·김원웅,이창섭,총선,중도일보,김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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