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20초 인터뷰 대전 서구갑 편

2008-04-03 アップロード · 287 視聴

“로또 당첨된다면?”…서갑 후보들에 물었더니…
대전 서구갑 지역에서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는 4명의 후보자를 만나 ‘20초 인터뷰’를 실시했다.

박병석(통합민주당), 한기온(한나라당), 백운교(자유선진당), 이영규(친박연대) 후보에게 ‘지역의 시급한 현안’과 ‘자신의 장점은 무엇인가?’‘만약에 로또에 당첨된다면?’에 대해 물었다.

지역의 시급한 현안에 대해 후보들은 서구 갑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입을 모았다.

박병석 후보는 “지하철 2호선을 건설할 때가 됐다. 관저동에서 시작해 가수원동, 정림동, 복수동, 신탄진으로 가는 지하철 2호선을 지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한기온 후보는 “둔산 성장 20년이라면, 서구갑 침체 20년이라고 할 수 있다. 서구를 분구 시켜 경제1번지, 교육 1번지, 복지 1번지로 특화시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운교 후보는 “일자리 창출, 공교육 활성화, 서남부권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공교육을 활성화 시키는 획기적인 법안을 마련하겠다”고 제안했다.

“서구갑 지역은 일자리 창출이 가장 큰 현안문제”라고 말하는 이영규 후보는 “기성동 지역에 첨단 산업단지를 유치해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자신의 장점에 대해 묻자 박 후보는 “능력이 출중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장점”임을, 한 후보는 “평생을 봉사인으로 살아왔다. 30년 전 부터 묵묵히 봉사하는 습관이 지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될 것”임을 자신했다.

백 후보는 “지역구에서 가장 젊은 후보로 에너지 넘치는 자신감”을 가장 큰 장점으로, 이 후보는 “때묻지 않은 정치인이다. 중앙정부에 풍부한 인맥이 있어 이를 활용해 지역을 위해 일할 수 있음”을 꼽았다.

로또 당첨이 되면 어떻게 하겠느냐의 질문에 대해서는 다양한 답변을 했다.

박병석 후보는 “나는 행운을 바라지 않는다. 허황된 로또 당첨의 꿈을 꾸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교육병원을 만들겠다”고 말하는 한기온 후보는 “그래도 돈이 남으면 자립형 사립 고등학교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로또에 대해 즐겁게 생각한다는 백운교 후보는 “로또는 기부다. 출신 대학교와 고등·중학교, 초등학교에 모두 기부하고 나머지는 사회단체에 기부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영규 후보는 “상당 부분 장애인들을 위해 쓰고 싶다. 나머지 일부는 스포츠를 좋아하기 때문에 각종 아마추어 스포츠 단체 지원에서 활성화 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inyeong@

tag·한기온,박병석,이영규,백운교,총선,중도일보,18대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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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욱
2008.04.16 21:11共感(0)  |  お届け
어라통합민주당이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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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정
2008.04.16 21:05共感(0)  |  お届け
통합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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