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대전 동구20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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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병렬·윤석만·임영호후보 ‘20초인터뷰’
4·9 총선 공식 선거운동 닷새째인 31일 동구 후보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재래시장과 아파트 등 주민 밀집지역을 찾아다니며 자신을 알리기에 분주했다.

선병렬(통합민주당), 윤석만(한나라당), 임영호(자유선진당)후보를 만나 지역구 최대현안과 해법, 건강비결, 자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주제로 ‘20초 인터뷰’를 진행했다.

용문동 용방마을아파트 주변상가를 돌며 유세전을 펼친 선병렬 후보는 “낙후된 동구 경제를 회복하는 것이 최대현안”이라며 “철도타운을 유치했으므로 이를 엔진으로 역세권 개발과 동구발전의 새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중앙시장에서 상인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던 윤석만 후보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노선문제 가장 시급한 현안”이라며 “용전동 터미널과 자양동, 가양동을 경유할 수 있도록 재조정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자신의 고향인 산내동을 방문, 모교인 산내초등학교와 대국식품(대표 김석겸)을 찾아 유권자들을 만난 임영호 후보는 “어려운 지역 경제 살리기가 최우선”이라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성장 동력을 최대한 활용해야하는데 대전역사를 민자역사로 활성화하고 동남부권 유휴지를 적절히 개발해 물류유통단지는 물론 미니 공단으로 활용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민접촉과 토론회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후보들의 남다른 건강 비법을 들어봤다.

선 후보는 건강 비결에 대해 “타고난 건강 체질로 건강에는 자신이 있다”면서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뛰고 있기 때문에 건강에는 문제없다”고 말했다.

또 윤 후보는 “특별한 건강 관리법은 없으나 바쁜 시간을 쪼개 짧은 시간이지만 숙면을 취한다”고 들려줬다.

구두 대신 운동화를 신고 유세현장을 누비는 임 후보는 “마라톤 마니아로 지난해만 해도 두 번이나 완주했다”고 자랑하며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았다면 아마 보스턴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자신을 동구 국회의원으로 선출해야하는 당위성에 대해 후보들은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는데 선 후보는 “재선에 도전하는 사람으로서 지역사정을 잘 알고 지역문제를 중앙정치와 연결해 풀어나갈 수 있는 해법과 경험이 있다”면서 자신을 뽑아달라고 했다.

“20여년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 깨끗하고 정직하게 살아왔다”고 자신을 소개한 윤 후보는 “공직생활을 국정운영에 접목하는 것은 물론 경제법률 전문가로서 입법 활동에도 손색이 없다”고 역설했다.

반면 윤 후보는 “동구는 서민들이 많이 살기 때문에 동구에서 나고 자라 지역을 훤히 아는 사람이 주민들의 희망과 요구사항을 잘 알고 해결해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묻는 질문에서 선 후보는 “정치인으로서 일관성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며 “일시적인 인기에 영합한 임기응변식 대응을 하기보다는 소신을 가지고 일하는 것이 철학”이라고 밝혔다.

또 윤 후보는 “그동안 가족과 가정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했는데 낙후된 고향 동구 발전을 위해 출마하면서 구민 모두와 소중한 가족이 되었다”며 두 손으로 하트를 그려 보였다.

“자식 셋 중 막내딸을 가장 사랑한다”고 들려준 임 후보는 “딸의 표정과 몸짓 하나하나에 행복을 느껴 기꺼이 딸아이의 종노릇을 하는데 소중한 지역주민의 종이 되어 행복과 희열을 함께 나누겠다”고 표현했다.

tag·선병렬,윤석만,임영호,총선,국회의원,중도일보,한나라당,자유선진당,통합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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