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 “견제야당 이뤄달라”

2008-04-07 アップロード · 159 視聴

통합민주당 6명의 대전지역 후보들은 6일 대전시당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3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서의 정정당당한 승부와 필승을 다짐했다.

선병렬 후보(동구)는 “지난 4년 동안 의정활동 통해 잘사는 동구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철도타운으로 동구의 지도가 바꾸는 시점에서 다시 한 번 동구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유배근 후보(중구)는 “이념이 검증된 저야 말로 20여 년 동안 지속돼온 중구의 공동화를 책임질 후보”라며 “총선에서 구의원들을 빼서 작은 철새정치인으로 만들고 있는 철새정치인들을 응징하고 심판하겠다”고 말했다.

박병석 후보(서구갑)는 “원내교섭 단체를 만들 수 없는 자유선진당을 선택하면 충청권은 영원한 소수로 전락할지 모른다”며 “한나라당의 독재도 막아야 하는 만큼 엄격한 공천심사를 거친 깨끗한 통합민주당 후보들에게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다. 박범계 후보(서구을)는 “당이 어려울 때 원칙과 소신을 갖고 제자리에 있었던 준비된 국회의원 후보”라고 자신하면서 “유권자 여러분의 당당한 심판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정병옥 후보(유성구)는 “저는 30년 동안 과학기술계에 몸담은 과학기술인”이라며 “낙후돼가는 유성이 과학기술의 메카와 관광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원웅 후보(대덕구)는 “국책사업에 대한 지원이 속속 이뤄지면서 새로운 발전의 정기가 마련되고 있다”며 “진정성만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만큼 검증된 청렴함으로 심판받겠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강금실 통합민주당 선대위원장은 5일 대전을 방문 “참여정부를 선택해주신 대전 시민들께서 다시 한 번 통합민주당을 선택해 균형 잡힌 국회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강 위원장은 이날 대전 서구 월평동에서 가진 박범계(서구을), 박병석(서구갑) 후보 지원 유세에서 “(통합민주당을 선택하지 않으면)서민이 아닌 재벌과 부자들을 위한 한나라당이 200석이 넘은 의석을 차지할 것”이라며“대선 참패 이후 공천혁명으로 다시 태어난 통합민주당을 여러분의 정당으로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 강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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