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대표 "이명박 '식물'대통령 막아달라"

2008-04-08 アップロード · 89 視聴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는 8일 “이명박 ‘식물’대통령이 되지 않게 도와 달라”며 “150석에서 단 한 석이라도 과반수 의석이 되도록 밀어 달라”고 말했다.

강 대표는 이날 대전역 광장에서 대전 6개선거구 후보와 당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 유세를 펼쳤다.

강 대표는 “이명박 대통령을 뽑아놓고 청와대에 보관해 놓고 구경 하려고 뽑은 것”아니라며 과반수 의석을 만들어 달라고 강조했다.

강 대표는 “100일도 되지 않은 겨우 한 달 조금 넘은 이 정권을 견제, 중간 심판 한다는 사람들은 웃기는 분”이라며 “그들에 대한 심판이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며 국정파탄 세력을 심판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 대표는 “자유선진당 총재께서는 지금 보수 세력을 분열시켜놓고 지역감정을 이용해서 선거 앞에 새로운 정당을 만들었다”며 “이는 오히려 충청 도민 여러분의 자존심을 훼손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강 대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를 건설과 첨단의료산업복합단지를 최대한 지원하고 행정중심 복합도시는 원래 계획보다 더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다”며 “충청도 발전을 위해서 이제 정말 두 팔 걷어붙이고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자신도 이번에 당선되면 6선의원이 된다”며 “자신이 6선의원이 되도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서 강창희 후보가 6선의원이 되면 국회의장이 당연히 돼야한다고 얘기를 했었다”고 말했다.

강창희 한나라당 (대전 중구) 후보는 “한나라당이 대전에서 커다란 위기를 맞았습니다. 자칫하면 이 대전에서 한나라당 씨가 마를지도 모른다”며 “힘을 보태줘서 대전에 경제발전과 자존심을 지키는 계기가 되게 해달라”고 말했다.

강 후보는 또 “자신이 이번에 지지로 당선되어 6선의원이 되면 국회의장도 할 수 있다”며 “대전에서는 100년 역사에 삼부요인이 단 한명도 나온 역사가 없었다. 이건 개인의 명예가 아니라 대전의 명예, 충청의 자존심”이라고 말했다./이상문기자

tag·총선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18대국회/지방의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