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토크-가수원동편- 산불감시요원

2008-04-10 アップロード · 127 視聴

“실수로 불이 나거나 화재 현장을 목격하면 혼자 힘으로 불을 끄려하지 말고 신고부터 해 주십시오.”
청명 한식 등 봄철 산불 발생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대전시 서구 가수원동 산불감시요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불방지 대책회의를 가졌다.

박성룡 가수원동장은 “산불현황을 분석한 결과 건조한 봄철에 산불발생이 집중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서구의 관문인 우리 동네는 자연부락과 아파트가 공존한 도농 복합지역으로 논밭두렁 태우기 등 산불발생에 특히 신경 써 대전팔경 중 하나인 구봉산을 잘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산불감시 경력 15년으로 연기 색깔만 봐도 산불인지 쓰레기 소각인지 금방 알 수 있다는 이교성 대장(65)은 “지난해에는 큰 화재 없이 잔불만 7건 났었는데 2005년에는 18건의 화재가 발생해 자다가도 불이 보여 한밤중에 다시 현장에 나가기 일쑤였다”고 회고했다.

tag·중도일보,가수원,동장,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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