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희VS권선택,최후의 승자는?

2008-04-10 アップロード · 144 視聴

이번 총선 최대 관심지역으로 꼽히는 대전 중구의 강창희 한나라당 후보와 권선택 자유선진당 후보는 각각 투표소를 찾아 한표를 행사했다.

강 후보는 이날 부인과 함께 오전 9시 중구 목동 목동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권 후보는 부인, 아들과 함께 오전 8시 중구 태평동 신평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았다

강 후보는 투표를 마치고 “ ‘진인사대천명’이라고 했습니다. 최선을 다했으니까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당선이 된다면 국민과 지역구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다”말했다.

<>권 후보는 투표를 마치고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며 결과를 기다리고 결과에 승복하겠다”말했다.

한편 강 후보는 이후 휴식을 취한 후 대전시당사에서 선거 개표 방송을 지켜볼 계획이다.

권 후보는 자택에서 그동안 바빠서 보지 못했던 신문기사와 어제 한국 최초 우주인 탄생 관련 기사를 보면서 친지들과 지내며 휴식을 취한 뒤 선화동 선거사무소에서 개표 방송을 지켜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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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배,이상문기자

tag·강창희,중도일보,총선,당선,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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