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트 배달도 안가는 보문산 독거노인 지킴이

2008-04-10 アップロード · 580 視聴

“독거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공급하던 요구르트마저 보문산날맹이라서 배달이 어렵다고 거절한 것을 자활근로사업 주부들이 매일 독거노인 안전지킴이로 활동해줘서 고마울 따름입니다.”

본보 인터넷방송국(JDTV·www.joongdoilbo.co.kr)이 대전지역 각 동을 순회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목소리를 듣는 ‘우리동네 토크’에서 대사동 김홍석 동장은 보문산 독거노인지킴이 활동을 하는 주부들을 ‘천사’라고 칭찬했다.

김 동장은 “대사동은 인구 7500여명 중 65세 노인이 1800명이 넘을 정도로 저소득층 노인과 장애인 세대가 많은 곳”이라며 “중증장애인과 독거노인만도 620명으로 7명의 동직원으로 이들의 복지와 안전을 보살피기는 역부족”이라고 설명했다.

tag·대사동,중도일보,토크,주민,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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