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위장전입 문제 아쉽고 안타깝다'

2008-04-10 アップロード · 281 視聴

복싱 경기나 격투경기를 보면 늘 챔피언과 도전자가 있다.
챔피언은 1등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도전자는 1등의 자리를 뺏기 위해 치열한 시합을 벌인다.
3선의 당진군수 재임 후 국회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챔피언’ 김낙성(자유선진당) 후보와 ‘도전자’ 정덕구(한나라당) 후보가 경쟁을 벌이는 당진군의 총선 판도가 흥미롭다.
본보 인터넷방송국 JD뉴스는 주목받는 시합을 벌이고 있는 당진을 찾아 20초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나라당 정덕구 후보는 우선 공약에 대해 “당진항을 조속히 개발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름뿐인 당진항을 갖고 있다”며 “당진항을 평택항과 쌍벽을 이룰 수 있는 최대 물류항으로 만들겠다. 정치적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제안했다.
같은 현안 사업을 우선 공약으로 제시한 자유선진당 김낙성 후보는 “군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당진항을 조기 완공하고, 황해경제 자유구역이 지정됐으므로 앞으로 당진을 동남아 물류 경제 중심지로 우뚝 서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됐던 당진군 인구 위장 전입 문제에 대해 두 후보는 공통적으로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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