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희 “공천 잘잘못 대전시민에게 평가 받겠다"

2008-04-10 アップロード · 81 視聴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강창희 후보(대전 중구)는 한나라당 대전 지역 공천 논란에 대해 “대전시민에게 평가 받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21일 기자들과 모인 자리에서 논란이 많았던 한나라당 대전지역 공천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시민 선택에 따라 공천 잘잘못이 가려진다고 말했다.
이하는 일문 일답.

▲공천 과정에서 갈등과 탈당 후유증이 많았는데 대책은?
-내가 왜 공천심사 위원이 돼서 이런 고통과 어려움을 겪어야 하나, 내가 이럴 때 당사자들은 어떨까 후회스럽기도 했다. 공천 심사 후 몇몇 후보자들에게 전화해 미안하다고 전했다. 일부 어려움을 삯이지 못하고 탈당한 후보자들에게 송구 스럽지만 승복자에게는 고맙고 미안하다. 속담에‘세월이 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대책을 갖고 후유증을 없애는 복안은 없다. 시간 지나서 치유될 것이다.

▲박근혜 전대표의 충청권 지원유세는 요청했는가?
-지역공천 마무리 하고 박 전대표와 만났다. 충청권의 상황을 말씀 드렸다. 경선과정서 도와준 사람들의 공천에 어려움이 있어서 대단히 미안한 감정을 갖고 있다. 박 전대표는 원칙을 지켰고 상식에서 벗어난 일을 하지 않았다. 아픔 있어도 당을 떠나거나 원망하지 않을 것이다. 충청 지역은 박대표의 영향력이 큰 지역인만큼 후보등록 이후 본격적인 선거전이 되면 도와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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