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전 방문에 한나라-친박연대 몸싸움

2008-04-10 アップロード · 329 視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강창희 후보를 응원하기 위해 6일 오전 강 후보의 선거사무실을 깜짝 방문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강 후보 사무실에서 25분 정도 면담을 가진 뒤 기자들을 만나 “강 후보는 나에게 도움을 많이 준 분으로 은혜를 갚기 위해 개인적으로 강 후보의 사무실에 들렀다”며 “강 후보는 국회에 꼭 들어가야 할 분”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그러나 다른 후보에 대해 지원 유세가 이어질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없다”고 말했다.

박 대표의 측근도 “박 대표가 강후보에 대한 지원 유세를 한 것이 아니고 강 후보 사무실을 방문해서 면담한 것뿐”이라고 말해, 강 후보 사무실 방문이 박 전 대표의 지원 유세 활동 시작은 아님을 시사했다.

한편 이날 박 전 대표는, 강 후보의 요청으로 당초 강 후보 사무실만 들렀다 가려는 계획을 수정, 으능정이 거리에서 잠깐 유세를 벌이려 했었다. 그러나 강 후보를 사무실을 나오자마자, 대전 서갑 이영규 후보 등 친박연대 소속 사람들이 박 전 대표에게 도와달라며 달려들었고, 한나라당 사람들은 이를 격리시키려는 과정에서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이에 박 전 대표는 강 후보에 대한 거리 지원 유세를 포기하고, 대전을 빠져나갔다.<이두배 기자>

tag·중도일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18대국회/지방의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