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시장의 수입 양키시장을 아시나요?

2008-04-10 アップロード · 377 視聴

“60년대는 바나나 하나 사먹으려 해도 이곳을 와야 했어요~”
대전 중앙시장에 가면 6.25 남북전쟁 직후부터 우리네 시대상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곳이 남아있다.

바로 중앙시장 화월통 인근의‘수입 양키시장’
과거 중동 미군부대로부터 받아온 초콜릿과 담배 등을 밀수해서 팔기 시작하면서 생기기 시작해, 단속의 눈길을 피해 ‘사라졌다 나타났다’를 반복하던 곳이다.

짙은 선글라스를 쓰고 귓속말로 ‘달러 있어요’를 외치던‘달러장사’ 아줌마들을 쉽게 만날 수 있었던 곳이기도 하다.

미국산, 일본산이 희귀하기만 했던 70년대 까지만 하더라도 시장 안이 발디딜틈 없이 붐볐지만, 수입시장 개방 이후 국내산이 더욱 대접을 받는 지금도 옛모습 그대로를 간직한채 장사를 하고 있다.

허름한 건물에 1.5평~3평의 작은 점포 40~50개가 밀집돼 있는 수입 양키시장은 동구청에도 등록이 돼 있지 않은 상태다.

tag·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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