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선 “국회의원은 이웃사람, 어렵게 생각마세요~”

2008-04-10 アップロード · 115 視聴

“국회의원을 이웃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
서구 을 지역구에서 자유선진당 후보로 3선에 성공한 이재선 후보는 이 같은 각오를 밝혔다.
이 후보는 “유권자들이 저를 당선시킨 이유는 첨단의료산업단지 등 국책사업을 대전에 유치하는데 3선의 경험이 필요했기 때문”이라며 “대전,충청이 그동안 홀대를 받아왔고 국책사업유치에 실패했던 만큼 이번기회에 지역 국회의원들이 똘똘 뭉쳐 국책사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 후보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일부 시민들이 당을 옮겼다고 비난하기도 했지만 사실 한나라당에서 나를 버린 것이지 내가 옮긴 것이 아니다”라고 한나라당에 대한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 후보는 지역민들에게 “국회의원도 이웃사람이다”라고 전제한 뒤 “지역의 민원사항을 속으로만 품지 말고 언제든지 사무실에 들러 지역문제를 같이 상의하고 맡겨주면 국회의원이라는 힘을 갖고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tag·중도일보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18대국회/지방의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