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연희]현장을 모르던 공무원의 ‘황당한

2008-04-10 アップロード · 99 視聴

"현장에 가보니 낙엽만 좀 있을 뿐 깨끗하던데 기자가 현장에 가지 않고 기사를 써도 됩니까?"

현장을 잘 모르는 공무원은 전후사정도 잘 알 수가 없다. 본보 12일자 3면‘근대문화유산 쓰레기장 전락’기사를 본 대전시립미술관 시설 담당자가 기자에 항의 전화한 첫 마디다도 그런 것이었다.

이 기사는 근대문화유산으로 문화재청의 등록문화재 100호로 지정된 대전시 중구 대흥동 성당 맞은편 옛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청지원 건물이 각종 쓰레기가 쌓인 채 방치돼 있다는 것으로 필자가 인터넷방송국(JDTV)에 발령 받은 지 한 달여 만에 혼자 힘으로 처음 찍은 동영상 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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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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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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