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임영호 “구청장 때보다 더 열심히 할 것”

2008-04-11 アップロード · 100 視聴

“어제(8일) 마지막 유세를 다니다 어린이 놀이터에 갔는데 어린이들이 엄마 아빠가 3번 찍는다고 하더라는 말을 듣고 당선을 확신했습니다.”

대전 동구 선거구에서 개표 초반부터 압도적인 표차로 타 당 후보들을 누르고 일찌감치 승리를 거머쥔 자유선진당 임영호 당선자는 “주민과 지지자들의 성원으로 완전한 승리를 이뤘다”고 당선 소감을 피력했다.

임 당선자는 “낙후된 동구의 재건을 바라는 주민들의 열망을 잊지 않고 구청장 할 때보다 더 열심히 뛰겠다”며 “동구는 서민들이 많이 사는 곳으로 낙후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게 최우선 과제로 대전역사를 명품역사로 만들고 역세권을 개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나 자신도 수줍음을 많이 타는 성격인데 가족들까지 선거운동을 하느라 고생을 시켜 미안하다”고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한 임 당선자는 “버스에 올라 유권자에게 인사하며 명함을 주니 그 자리에서 던져 버려 마음이 무척 괴로웠다”며 선거운동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회고했다.

임 당선자는 또 “선거를 치르며 자신과 뜻이 맞지 않는 사람도 많다는 것과 또 자신의 가치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과도 함께 가야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자유선진당이 대전 충청지역에서 14석을 휩쓸며 선전한데 대해 임 당선자는 “충청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당이 필요하다는 것을 충청 주민들이 깨달은 결과”라고 평가하며 “지지해준 주민들에게 역시 잘 뽑았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임연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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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출신
2008.04.15 14:43共感(0)  |  お届け
화이팅! 청장님! 아 이젠 의원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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