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김창수 “구청장 경험 살려 1등 의원으로 보답”

2008-04-11 アップロード · 149 視聴

“구청장 경험을 살려 일 잘하는 1등 국회의원으로 보답하겠습니다.”

4선에 도전하는 통합민주당 김원웅 후보와 한나라당 이창섭 후보와 막판까지 접전 끝에 여의도 입성에 성공한 자유선진당 김창수 당선자는 “힘겨운 싸움이었지만 처음부터 승리를 확신했다”고 자신감을 보여줬다.

김 당선자는 “정치인으로서 부족한 인지도와 자금 등 모든 면에서 열세였지만 변화를 열망하는 민심과 유권자들의 뜻이 나를 향해 있다는 것을 알았기에 선전할 수 있었다”고 회고한 뒤 “변치 않는 신뢰로 끝까지 함께해준 자원봉사자들과 지지자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당선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변화를 갈망한 22만 대덕구민의 숭고한 뜻을 가슴에 새겨 항상 겸손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살기 좋은 대덕을 만드는 진짜 일꾼으로 거듭 나겠다”고 강조한 김 당선자는 “대덕은 하나라는 생각으로 그동안 선의의 경쟁을 벌였던 후보들과도 화합으로 대덕 발전에 힘을 모으겠다”고 다짐했다.

JDTV 20초 인터뷰에서 “남편을 잘못 만나 고생하는 아내에게 당선으로 보답 하겠다”고 했던 김 당선자는 “아내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어 다행이며 그동안의 힘든 유세일정으로 몸살이 난 아내에게 이루 말할 수 없이 감사한다”며 공을 돌렸다.

<>“18대 총선을 결코 자유선진당의 약진이라고 봐선 안된다”고 평가한 김 당선자는 “자유선진당이 변화와 발전을 열망하는 주민들의 뜻을 제대로 읽고 더 노력해 충청당이 아닌 전국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한다”고 강조했다./임연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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