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과학공원 청산명령 ‘파장’

2008-04-29 アップロード · 116 視聴

노조 “현 직원 100% 고용승계 해야”
대전시 “고용문제 법률적 검토할 것”


행정안전부 경영진단 결과에 따라 청산명령을 받은 엑스포과학공원 지방공사 직원들은 24일 심각한 혼란상태에 빠졌다.

평소와 같이 공원 문을 열고 정상영업을 하고 있지만 쉽사리 일손을 잡지 못하고 삼삼오오 모여 향후 자신들의 운명을 걱정하는 등 침통한 분위기가 역력했다.

직원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공사조직이 공중 분해됨에 따라 직격탄을 맞게 된 고용문제이다. 엑스포공원에는 91명의 정규직원과 비정규직 15명 등 모두 106명이 근무하고 있다.

엑스포공원 직원들은 정부의 결정에 따라 그동안 몸담아 왔던 직장을 잃고 하루아침에 실직자 신세로 전락할 수 있다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백성혁 엑스포공원 노조위원장은 “애초 공익적 목적으로 설립된 공사를 수익성의 잣대를 들이대 청산명령을 내린 것은 옳지 않다”고 지적한 뒤 “앞으로 고용문제 등 생존권 사수를 위해서 끝까지 싸울 것이다”고 경고했다.

공사 직원 권오택씨도 “향후 어떠한 운영주체가 생겨나도 직원들의 100% 고용승계가 이뤄져야 한다”며 “만약 (대대적인 구조조정 등의) 무리한 조치가 취해진다면 법적 대응을 불사하겠다”고 초조한 직원들의 심정을 전했다.

tag·중도일보,엑스포,과학공원,청산,명령,이두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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