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익산도 AI양성반응... 대전시 초긴장

2008-04-29 アップロード · 106 視聴

충남 논산과 전북 익산 경계지점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양성반응 판정이 나옴에 따라 대전시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대전시와 논산시의 거리가 불과 30~40㎞에 불과 지난 3일 전북 김제에서 AI가 최초 발생한 이후 20일 만에 AI 공포가 대전 양계농가의 턱 밑에서 위협하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에는 258개 양계농가에서 18만 2385만 마리의 닭을 사육하고 있으며 오리사육 농가도 49곳(1573마리)에 달한다.

양계농가는 전체의 80%가량이 유성구 용계동, 학하동 등에 밀집돼 있으며 나머지는 서구 평촌동 등에 있다.

오리사육 농가는 유성구와 대덕구에 분포돼 있다.
시는 농업유통과 내에 종합상황반, 예찰반, 방역반 등 5개반 34명으로 AI 방역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시는 또 보건환경연구원, 대전축협, 농협 등 유관기관과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AI 방역 공조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tag·중도일보,조류,충남도,대전시,농가,축사,,이두배기자,이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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