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관, ‘경제부시장이라기보다는

2008-04-29 アップロード · 174 視聴

“대한민국에서는 3단계 건너면 안 닿는 사람이 없어요. 걱정 안합니다~”

박성효 시장이 찾던 ‘멀티 플레이어’ 부시장은 어떤 인물일까?

본보 JDTV는 취임 보름을 맞은 김영관 대전시 정무부시장을 만나 지역에서 잘 알려지지 않았던 김 부시장은 과연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주)대교의 CEO로 주목을 받았던 김 부시장은 대교의 경력이 부각되면서 ‘경제 부시장’의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김 부시장은 기업인 마인드를 가졌지만, 반 공기업 코트라 근무에 따른 행정경력, 학생회장 출신의 정치인 인맥 등 넓은 인맥과 체육과 아마추어 성악인 활동 등 예술 분야에도 재능을 보여왔다.

그는 대전중학교와 보문고, 중앙대를 나와 서울에서 30여년 간 직장생활을 했지만 대전중학교를 졸업한 덕분에 대전고와도 인맥이 많이 닿아 있다.

박성효 시장과는 김 부시장이 중학교 2년 선배였고, 대전엑스포를 준비하면서 그 당시 서구청장이던 박 시장과 엑스포조직위원회에 일하던 김 부시장이 싸우면서 맺은 인연이다.

김 부시장은 “과거 정무부시장 두 분이 법조인이었고, 시장님은 공무원 생활만 해오신 분이다. 기업인은 속도를 갖고 결과를 빨리 만들어 내는 습성이 있다. 박 시장님이 공무원 사회에 이런 습성을 접목하려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1년 6개월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준비해야 하는 박시장에게 정무부시장의 기능이 중요한 만큼 김 부시장의 정치적 배경도 궁금했다.

그는 “중앙대 재학 당시 ‘정치 색깔을 띤’ 학생이어서 정치 쪽에 아는 사람이 많다. 중간 중간에 정치적 제안도 있었으나 마다했다”고 설명했다.

tag·중도일보,정무부시장,대전시,경제부시장,인맥,기업인,이두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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