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 교수의 과학공원에 대한 서로 다른 해법

2008-04-29 アップロード · 198 視聴

엑스포 과학 공원의 운명과 청산명령에 대해 전문가인 경영학과 교수들의 시각은 어떨까?

본보 JDTV는 충남대 정용길 교수와 목원대 권혁대 교수에게 엑스포 과학공원 해법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엑스포는 대전의 상징이다”VS “청산은 피해갈수 없는 당연한 조치”

과학공원 청산을 바라보는 두 교수의 시각은 완전히 달랐다.
비용과 효과라는 측면을 공통적으로 논하고 있지만 그 해법은 상반된다.

목원대 권혁대 교수는 “비용과 효과의 측면으로 보면 (과학공원은) 분명 어렵다. 이대로 가면 7년 안에 재정이 바닥난다고 하는데 경영상에 분명한 문제는 있다”고 전제한 뒤 “그것보다 대전의 상징적 의미가 크다. 93년 대전 엑스포로 인해 대전이 많이 성장했고, 세계인이 1400만명이 찾았다. 청산명령 이라는 단순한 경영논리로 보면 안된다”고 말했다.

그는 “비용에는 명시적 비용도 있지만 묵시적 비용도 있다. 효과도 묵시적 효과가 있다. 국가 공익사업, 장치사업 등은 개인이 수익성 때문에 운영할 수 없다.”며 “정부가 지속적으로 지원해야 유발효과가 난다. 엑스포는 기반사업이라고 할 수 없지만 상징적 의미가 크다. 묵시적 효과도 생각해서 다른 유발효과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정용길 교수의 입장은 진작 청산되었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tag·중도일보,엑스포,과학공원,청산,명령,교수,전문인,이두배기자,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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