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기전시장, 고향 떠나사는 이유…부재기위 불모기정?

2008-04-29 アップロード · 133 視聴

홍선기 전 시장이 대전을 떠났던 이유?

홍선기 전 대전시장이 지난 2002년 시장선거 낙선이후 6년만에 처음으로 공식적인 자리에 모습을 나타냈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기부자모임의 정례모임에 초청인사로 간담회에 참석하게 된 것.
중도일보 인터넷 방송국 JDTV는 홍 전시장을 만나 스팟 인터뷰를 진행했다.

“부재기위 불모기정(不在其位 不謀其政)이라고 했어요. 그 자리에 있지 않으면 정치를 논하면 안된다는 뜻이죠~”

홍선기 전 시장은 인터뷰 내내 현직 시장과 대전시정에 대한 평가를 꺼렸다. 지금 시장이 아니므로 왈가왈구하는 게 옳지 않다는 뜻이다.

전 시장으로서, 자신의 업적이 대전시 곳곳에서 현재 진행형으로 나타나고 있는 시점에서 훈수 한자락을 기대했지만 홍 전 시장은 정치선배의 모습을 지켰다.

홍 전시장은 현재 경기도 분당의 한 실버타운에 살고 있다. 대전시민도 아닌 상태.

“사람이란 귀소 본능 있고, 고향에 대한 꿈이 서려있다. 서남부 지역이 고향인만큼 기회를 봐서 다시 오고 싶다”고 말하는 홍 전 시장은 마음만은 대전을 향해있다.

tag·중도일보,홍선기,대전시장,당선,대전시,이두배기자,김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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