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로 가로수가 느티나무 맞아?

2008-04-29 アップロード · 214 視聴

계룡로 가로수 느티나무 맞아?

“계룡로 가로수를 보고 자란 어린 학생들은 나무색을 칠하라고 하면, 검은색을 칠하게 생겼어요...”
대전시에서 나무의사로 활동하는 한 전문가가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용문동 롯데백화점에서 서대전 사거리까지 계룡로를 지나는 내내 검은색의 느티나무 가로수가 눈에 거슬린다.
원래 느티나무의 색은 밝은 회백색.
하지만 계룡로의 가로수들은 자동차 매연과 분진으로 짙은 검은색을 띈다. 느티나무는 잎이 푸르고 많기로 유명하지만, 계룡로의 가로수들은 잎도 듬성듬성 한 것이 병색이 짙어 보인다.
한눈에 보기에도 매연에 심각하게 노출돼 있었다. 직접 손으로 나무를 만졌더니 새까만 매연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상황이 이렇지만 해당 자치단체는 특단의 대책이 없는 상태다.
대전시 김선아 녹지연구사는 “사실 연구사들도 계룡로를 지나갈 때마다 가로수 분진의 심각성과 해결 필요성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며 “자치단체에서 우선책으로 물로 닦고 있는 것을 봤지만 큰 의미는 없어 보인다. 문제의식을 갖고 있고 해결방안을 찾고 있지만 특별하게 할 수 없는 것이 없어 안타깝다”고 말했다.

tag·중도일보,가로수,계룡로,느티나무,김민영기자,이두배기자,검정,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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