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수가 말하는 입시 전략은?

2008-05-09 アップロード · 171 視聴

고3자녀를 둔 학부모를 위한 대학입시설명회가 열렸다.

대전시교육청은 21일 오후 2시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공동 주관으로 고등학교 3학년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2009학년도 대학입시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입시설명회에서 함인숙 서울대 입시전문위원은 대학별고사와 통합교과형 논술고사 준비요령을 설명했다. 통합교과형 논술고사에 대해 함 위원은 “지식기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를 선발하는 평가로 비판력·창의력·사고력을 키워야만 성과를 올릴 수 있다”며 “과정 또한 중요시되는 시험인만큼 학생 스스로가 체계적인 준비로 시험을 맞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용구 단원고 교사와 박병제 대전시교육청 학력증진 T/F팀장 역시 대학입시 전략을 설명했다.

2009학년도 대학입시전형은 수시모집인원이 지난해 53.1%에서 56.6%로 늘어날 뿐 아니라 학생부반영비율도 낮아진다. 또 논술고사 반영대학도 45개에서 14개로 대폭 줄어든다. 수능등급이 폐지돼 표준점수와 백분위를 반영하는 대학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임봉수 중등교육과장은“전체 모집인원의 20%정도를 학생부성적만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학생부 성적을 무시해서도 안된다”며 “학부모를 위한 입시설명회뿐만 아니라 찾아가 도와주는 입시설명회를 통해 정확한 대입정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이경태 기자79y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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