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도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집회

2008-05-09 アップロード · 340 視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집회 전국으로 확산’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 여론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충청지역에서도 집회가 열리며 전국으로 확산 되고 있다.

인터넷 카페 ‘2MB 탄핵연대’는 4일 대전 은행동 사거리에서 대전충청지역회원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최초로 쇠고기 수입반대 집회를 열였다.

집회 참가자들은 ‘미국소도 쇠고기면 이명박도 대통령이다’와 ‘경제보다 국민을 살려주세요’‘먹지마세요 청와대에 양보하세요’ 등 다양한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와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에 대한 한 목소리를 냈다.

한 집회 참가자는 “자신은 정치를 잘 모르지만 이번 정책은 문제가 많다”며 “모든 국민들이 알아 꼭 수입이 안됐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집회 참가자는 “먹지 않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필품에 들어간다”며 “자기 맘대로 정책을 결정하고 국민을 대표하는 대통령은 필요 없다”고 말했다.

이번 집회를 주도한 2MB탄핵역대 관계자는 “서울에서만 이런 집회가 열리는 것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확산이 돼야 부도덕한 대통령을 끌어 내릴 수 있다”며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로 인해 시민들에 공감을 얻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집회는 2,3일 이틀간 서울에서만 3만명 이상 모인 것으로 추산됐으며 부산과 전주에서 3,4일 열렸으며 앞으로 제주 등 전국적으로 확산될 예정이다.

이날 집회에 앞서 3일에는 공주 계룡산에서는 인터넷카페 주관으로 1박2일 코스의 워크샵이 열려 앞으로 전국민 동참을 위한 세부행동과 메뉴얼 구성 등을 논의했다.

워크샵에는 지방에서 이명박 대통령 탄핵운동을 벌이고 있는 전국의 50여명 회원들이 모였으며, 지역별 지역장 선발과 탄핵운동 일정에 대한 논의를 벌이는 등 체계적인 국민운동을 모색했다.

한편 한 포털 사이트인 다음 `아고라`에 개설된 이명박 대통령 탄핵 청원에는 4일 네티즌 100만명 이상이 서명했다./이상문, 김민영 기자

tag·쇠고기,수입,광우병,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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