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지사 “그날, 목숨 걸고 달렸다”

2008-05-09 アップロード · 120 視聴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7일 보령 해수 범란 사고 당시 골프로 인한 늑장 의혹에 관련해 “상황 보고를 받고 1시간 20분만에 목숨 걸고 달려갔다”고 해명했다.

이 지사는 이날 도청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보령 해수 범람 사고 당시 도지사 보고 문제에 관해 말들이 많다”며 “도지사가 그러한 사안을 보고 받고 성격상 1분도 지체할 사람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그날 통화 기록 목록을 보여주며 “2시 55분에 어떠한 형태로든 보고 받고 현장으로 즉시 달려갔다”며 “휴일에 집에 있던, 골프를 쳤던 간에 즉시 보고 받고 현장에 1시간 20분 만에 가면 된 것 아니냐"며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상황실의 보고 내역을 보여주며 “처음에는 죽도 근해에서 선박 전복으로 보고가 들어 왔으며 이후 1시 30분에 5~10명이 파도에 떠내려 간 것으로 보고가 들어왔다”며 상황 파악이 어려워 전달이 잘 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 지사는 “부지사와 실국장들이 회의를 위해 휴일 밤 8시 30분에 도청에서 기다리고 있었다”며 “언론에서 보면 이번 상황보고 체계에 문제를 삼던데 나는 그런 직원을 문제 삼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도지사도 인권과 명예가 있다”며 “물증까지 제시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사실과 오인되게 나온다면 곤란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은 도청 신도시 개발 계획과 러시아 투자유치 방문 등에 관해 설명하는 기자 간담회 자리였다. /이상문기자

tag·이완구,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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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햇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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