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단장한 대전동물원 가볼까?

2008-05-11 アップロード · 1,318 視聴

차 막히고, 혼잡 할텐데...’

어린이날이 다가오면 자녀들에게 이벤트를 해줘야 하는 어른에게 또 하나의 걱정거리가 찾아온다.

어디를 가든 혼잡하고 차량 정체가 예상되는 만큼 즐거워야 할 여행이 자칫 ‘짜증여행’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날 갈만한 장소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곳은 동물원과 놀이동산.

대전지역의 대표적인 ‘대전 동물원’은 많은 어린이 손님이 찾아올 것을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지만, 혼잡함과 인내심을 자극하는 기다림은 숙명이 될 듯하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여유롭게 어린이날을 즐기는 방법은 없을까?

3일부터 5일까지 대전동물원은 ‘아침 일찍’ 오전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평소 오전 9시30분에 개장해 저녁 6시면 문을 닫던 것과 달리 3시간이나 개장 시간을 연장했다.

바로 연장된 시간을 공략하면 여유로운 관람이 가능하다.

기존 개장 이전시간대인 오전8시~9:30분까지, 그리고 오후 5시 이후 8시까지 이곳을 찾으면 끝이 안보이는 ‘대기줄’ 신세를 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날 대전동물원은 임시매표소 4개소를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승용차로 이동하는 가족들은 임시 개통하는 도로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한밭도서관과 동물원을 연결하는 도로가 임시 개통되며, 사정동과 복수동을 잇는 사정교도 개통하는 만큼 이곳을 이용하면 정체시간을 줄일 수 있다.

긴 주차 시간이 싫다면 인근의 안영동 농수산물 유통센터에 마련된 임시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무료 운영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관전포인트는 신종 놀이기구와 새단장을 마친 동물 전시장들.

대전 동물원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사파리에 호랑이를 방사해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했다. 배를 타고 물살을 가르는 동안 긴장을 늦출 수 없다는 ‘후룸라이드’와 어린이 전용 놀이기구도 대폭 확대됐다.

유리관람창으로 바뀐 맹금사와 몽키빌리지, 열대조류관을 별도 설치해 희귀조류를 전시한다.

대전동물원 운영팀 조달호 과장은 “5월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와 놀이기구 확충으로 놀이공원이 업그레이드 됐다. 황금 연휴기간 대전동물원에 많이 찾아 달라”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이두배 기자

tag·동물원,대전,중도일보,어린이날,사파리,버스,택시,이동,새단장,대전동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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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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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햇빛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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