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 “획기적 분권 통해 국가 개조해야”

2008-05-28 アップロード · 126 視聴

자유선진당 이회창 총재는 14일 “대학생들의 취업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제구조가 변해야 하며 이를 위해 획기적인 분권을 통해 국가를 개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오후 중부대학교 건원관 금산홀에서 가진 초청특강에서 “선거 때만 되면 후보들이 여러 공약을 내놓고 있지만 이는 백화점 쇼윈도의 전시상품에 불과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국가를 개조하면 취업문제가 자연적으로 해결되고 좋은 일자리가 남아돌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획기적인 분권화를 자유선진당의 창당 이념 중 하나로 삼고 추진 중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이 총재는 “우리나라가 강대국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는 외교나 국방, 국가단위의 권한만 갖고 모든 권한을 지방에 이양해 지방이 독립국가처럼 뛰게 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또 “현재 일본이나 프랑스는 전국 권역을 싱가폴과 핀란드 단위의 작은 연방국가제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 실행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땅을 파는 대운하와 싸우고 있는 실정”이라며 “기성세대가 국가의 틀을 바꾸는 것을 비현실적이라 생각하는 만큼 여러분들이 그 꿈을 실천하는 주역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국가비전을 위한 지도자의 리더십에는 자유와 정의감, 그리고 용기가 필요하다”며 “자유의 정신과 정의에 대한 의식, 그리고 용기를 스스로 갖춰 자아로 완성시킨다면 포장을 하지 않아도 가치가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순욱 기자

tag·자유선진당,이회창,지방분권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18대국회/지방의회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5:18

공유하기
18대총선 당선자 인터뷰
8年前 · 796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