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입력하세요이지사 “러시아 전담인력 확보하겠다”

2008-05-28 アップロード · 128 視聴

이완구 충남지사는 19일 “러시아 전담반을 만들고, 러시아 현지에서 ‘한국과 충남 투자 유치 설명회를 여는 등 러시아 시장 개척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날 러시아와 유럽 투자유치 방문 결과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우리나라는 러시아 시장에 큰 관심을 갖지 않았지만 러시아는 현재 외환보유고가 5300억 달러로 세계 3위이고, 원유 생산량도 세계 2위를 차지하는 등 많은 돈을 가지고 있는 신흥 시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에 6억5000만 달러에 달하는 러시아 자본을 유치하는데 폭넓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정부의 도움을 받은 만큼 정부와 지자체가 역할 분담을 해 투자 유치활동을 벌이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조만간 관련부처 장관과 총리,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전국 시도지사 협의회에 안건으로도 올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지사는 “아울러 투자유치담당관실이 투자 유치에 신속하고 기민하게 대응하도록 기존의 담당관과 계장, 주사 등 계급 형태의 조직을 기업 형태로 운영할 것”이라며 “앞으로 그린필드(제조업) 분야는 많은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만큼 지방채 발행을 주저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정부의 지자체 조직개편 및 인력감축 방침에는 기본적으로 동의하지만 그 과정에서 함께 일하는 공직자들을 한 명도 낙오시키지 않겠다”며 “부족한 직원은 가르쳐 주고, 함께 인식을 하는 과정을 통해서라도 낙오자 없이 조직개편과 인력구조 작업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그러려면 실국의 직무분석을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며 “정확한 직무평가와 업무 재분장, 직원 재배치 등을 통해 인력을 줄여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관련 “도지사가 협상에 대한 내용을 정확히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의견을 밝히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즉답을 회피했다.

이 지사는 이어 “오스트리아에서 농촌을 둘러봤는데 스페인에서 딸기를 대부분 수입하고 있었다”며 “농림수산국의 수출 부서를 경제실 산하로 둬 러시아와 유럽의 농수산물 시장을 뚫겠다”고 말했다. /최두선 기자

tag·이완구,외자유치,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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