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장 “지역발전 도움된다면 금강운하 찬성”

2008-05-28 アップロード · 123 視聴

박성효 대전시장이 금강운하와 관련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시장은 22일 오전 기자실에 들른 자리에서 "정부의 운하 계획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가능하다면 이를 이용하는 계기로 삼아야 하는 것이 대전시 입장"이라며 "금강이 폭이 넓은 반면 물은 없어 금강의 물길을 잡아서 신탄진까지 연결되면 이익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부여, 서천 지역은 비만 오면 걱정인데 치수적 관리 측면에도 도움이 되고 신탄진은 물론 충북 청원, 충남 연기 등 주변지역과 연계해 발전하는 기능을 추진하는 것도 가능할 것"이라며 "전문적 지식이 논의돼야 한다는 전제하에 대전지역 이익의 개념에서 근본적 문제가 없다면 복잡한데서 하지 말고 여기서부터 하자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환경파괴 우려와 관련해서는 "환경성 문제를 묶어서 같이 논의하면 되지 않느냐"며 "무조건 안된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환경파괴 문제들을 보완해 추진하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하면 될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박 시장은 이밖에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의 중심은 대전으로 외생변수에 의해 원칙이 바뀌어서는 안 된다"며 "기존 인프라가 구축된 여건을 최대한 살려 연구성과를 산업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종명 기자

tag·박성효,대전,금강,운하,찬성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JD뉴스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

03:19

공유하기
풍선을 만드는 사람들
8年前 · 349 視聴

07:06

공유하기
"지방 분권 힘써야"
9年前 · 472 視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