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지역 기업인들과 소통의 마당 마련

2009-02-24 アップロード · 49 視聴

2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인터넷으로 참여 신청한 지역 기업인 22명 참석

지역 중소기업 ㆍ소상인들은 판로 확보가 어렵고, 운전자금 부족 등의 애로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청이 24일 마련한 ‘중소기업 소통마당’에서 인터넷으로 참여를 신청한 지역 중소기업 관계자, 소상공인 등 22명은 현장의 경영 어려움을 쏟아냈다.
송재희 중소기업청 차장 주재로 열린 이날 대덕 LAB 전현표 대표는 “중기청 기술혁신과제 등 창업초기부터 많은 지원 받고 있지만 판로 쪽에선 많이 부족하다”며 “올해부터 기술사관학교제도나 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등이 논의됐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바이오뉴트리젠 복성해 대표는 “중기청의 여러 과제 접수 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보니 때로는 문제가 발생됐다”며 “또 생명공학분야의 경우 결과를 도출해내기 까지 이익보다 부채비율이 높다는 현실을 감안해 평가시스템을 다른 분야과 차별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캐스텍 김영식 상무는 “중소기업을 지원한다는 발표내용 많은데 실제 신청하기에는 제약들이 많다”며 “받은 주문을 받아 놓고도 원자재 운전 자금 부족해 어려운 점이 많다”고 밝혔다.
송 차장은 “중소기업들과 진솔하고 실용적인 대화를 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중소기업청은 수용자 중심의 정책을 펴기 위해 스피드 경영, 위기극복 열린 경영, 잡 세어링(job sharing), 미래투자인 R&D 확대, 중소기업 녹색 비전 등을 당면 경영 전략으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배문숙 기자 ㆍ동영상 배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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