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지사 특별시 찬성입장 밝혀

2009-02-27 アップロード · 89 視聴

[대전=중도일보] 2월 통과가 무산된 세종시법 관련 정부와 한나라당의 특례시 제시에 대해 만족한다는 입장을 밝혔던 이완구 지사가 특별시로 가는것도 찬성한다는 입장을 밝혀 민주당과의 공방전은 일단락 될 것으로 보여진다.

26일 충남도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이완구 지사는 25일 민주당 충남도당의 공개질의와 관련 "특별시로 확정되었을 때 충남도와 인연을 끊겠다는데 충남도민이 찬성할 것 같으냐 지사의 고통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며 "특별시에 대해 반대는 하지않겠다 그러나 지사입장으로서 흔쾌히 그래 충남도와 인연끊고가거라라고 말은 못하지 않느냐 이러한 것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고 민주당의 논평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이 지사는 특히 “연기군민이 원하고 연기군에 도움이 되고 세종시건설에 도움이 된다면 도지사입장에서 마음은 아프지만 광역시(특별시)로 가는 것도 반대는 하지 않겠다는 것이 지사의 솔직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배규현 기자

tag·이완구,충남도지사,세종시,한나라당,자유선진당,민주당,연기,행정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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