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 아버지' 검찰 출두

2009-03-03 アップロード · 198 視聴

[대전=중도일보] “연극인으로서 40년 외길인생을 걷다 보니 자기 일에 미쳐야 성공한다고 느꼈습니다”

천안시 홍보대사이자 배우인 최주봉 씨가 2일 오전 대전지검 천안지청(지청장 박충근)을 찾아 ‘21세기 개성시대’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날 최주봉 씨는 “80년대 머슴 역할을 가장 많이 했지만, 자신의 개성을 살려 오직 외길만을 걷다 보니 어느덧 저명인사가 돼 있었다”며 “공직자로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특강은 경직된 검찰조직에 활력을 부여, 따뜻한 직장 분위기로의 쇄신과 직원들에게 새로운 가치관을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직원과 범죄예방위원, 시민 등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특강을 청취하는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검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검찰상을 구현코자 각 지역의 이ㆍ통장 등 시민을 초청해 각계각층의 인사로부터 뜻깊은 강의를 함께 청취할 계획이다.

또 검찰은 조만간 관내 관변 단체회원 등이 참여하는 ‘오픈하우스’를 열어 검찰역할 등을 설명하는 등 지역민과 호흡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박 지청장은 “자기분야에 성공한 인사들을 초청해 직원은 물론 시민들이 함께 사고의 영역을 넓힐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검찰이 지역민들에게 친구나 이웃처럼 따뜻하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천안=김한준 기자

tag·만수,아버지,최주봉,검찰,개성,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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