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민주의거 48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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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당 정권의 부정과 독재에 대항한 대전지역 학생들의 민주화운동을 기리기 위한 3.8민주의거 제48주년 기념식이 9일 오전 대전시교육청에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사단법인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가 마련한 이날 기념식에서는 대전시교육감과 대전보훈청장 등의 축사에 이어 시인 김명순 씨(신계중학교장)의 헌시, 그리고 만세삼창이 이어졌다.
 3.8민주의거는 대구의 2.28과 마산의 3.15와 함께 4.19혁명의 직접적인 도화선이 된 학생운동으로 1960년 3월 8일 대전고등학교 1.2학년 학생 1000여 명이 학생의 정치도구화 반대와 학원 선거운동 배격 등을 부르짖었던 사건이다.
/강순욱 기자 ksw@

tag·민주주의,대구,대전,학생운동,자유당,대전시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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