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녹색성장 다함께 발로뛰자'

2009-03-11 アップロード · 129 視聴

대전시는 11일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박성효 대전시장과 이만의 환경부장관을 비롯한 주요인사와 시민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린스타트 대전네트워크 발대식’을 가졌다.

대전네트워크는 대전의제21추진협의회를 주축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 시민, 사회단체 등 55개 기관ㆍ단체가 참여한 민ㆍ관 파트너십 형태의 기구다.

이들은 이날 매월 11일을 자가용 운행하지 않는 날로 지정, 대대적인 시민참여 홍보를 펼치기로 했다.

또 대중교통과 자전거 이용 붐을 조성, 저탄소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시민생활 실천문화운동도 벌인다.

<> 박성효 시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대전시민들은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인식을 공감해 대전천에 있던 중앙데파트를 걷어내는데 반대하지 않고, 찬사를 보내줬다”며 “시정의 모든 분야에 환경관련 시책을 집중해 국내외 환경 정책을 선도하는 환경수도 대전 건설이 목표”라고 역설했다. /최두선 기자 cds0817@

tag·박성효,대전,시청,정책,녹색성장,환경,그린정책,그린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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